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왈츠느낌
여전히 완성할 생각은 없다…
코드에 대한 지식이 살짝 늘었다 정도인거 같습니다만,
역시 제가 생각하기에는 결국에 다른 분들의 전개만 살짝 갖고와서,
완전히 제 스타일로 바꿔 작업하는게 더 편한 거 같기도 하고요.
항상 만드는 방식이야 동일하니까…
이게 제 단점이긴 한데,
어차피 취미인데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은 없네요.
어디까지나 프로토타입이라서, 충분히 모든 부분이 바뀔 수 있습니다.
완성한다면 갖고와보겠습니다.